2026년 08월 19일 (수)
토요일인 18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17일 밤부터 19일까지 서울·인천·경기·강원도에 80∼1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의 내륙 및 산지에는 많은 곳 기준 250mm를 웃도는 강수량이 예상된다.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친 예상 강수량을 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은 80∼150mm(충남
2026-07-17 11:52:48
당분간 한반도 상공에 머무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크게 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 낮 동안 하층 공기가 달궈지는 오후 시간대에는 요란한 소나기가 자주 내릴 것으로 보인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한반도 대기 상층 영하 15도 이하의 찬 공기가 머무르고 있다. 지상의 온기와 상층의 한기가 충돌하면서 강한 대기 불안정이
2026-06-11 13:06:16
이번 주말 전국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르며 때 이른 초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우리나라는 동해상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토요일인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일요일인 17일은 아침 최저기온
2026-05-15 18:44:25
토요일인 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지역은 비구름의 영향이 남아 늦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번 비는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양이 집중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100mm(산지 등 많은 곳 150mm 이상), 전남 동부 남해안과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2026-04-03 22:05:25
토요일인 28일은 전국적으로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되겠으나,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강이나 하천의 얼음이 녹아 깨질 수 있어 해빙기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하늘 상태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2026-02-27 13:52:56
오는 21일과 22일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맑은 하늘 아래 강한 햇볕이 더해지면서 초봄과 같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토요일인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2026-02-20 23:20:58
금요일인 20일 낮부터 기온이 올라 토요일인 21일까지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그러나 일요일인 22일 전국에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부터 21일까지 우리나라는 일본 남동쪽 해상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을 받겠다. 찬 공기가 북극권에 머물면서
2026-02-19 13:41: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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