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9일 (수)
프랑스가 오는 15일 개막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중동 위기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를 초청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군주에게 각각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들은 G7 정상회의
2026-06-10 19:17: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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