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2일 (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시한이 수 시간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란 내 확전 공포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이란인들이 소셜미디어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전면전에 대한 극심한 불안감을 표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미군의 주요 타격 목표로 거론되는 발전소 공격 시나리오에 대해 이란 사회는 인도적
2026-03-23 20:45: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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