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미국의 최우방인 영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점 사업인 ‘평화위원회’ 초청을 거절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막대한 가입비 부담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참여가 주요 원인으로 파악됐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평화위원회에 가입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앞서
2026-01-21 09:27:1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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