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8일 (월)
합동참모본부는 7일 북한이 낮 12시 35분경 평안북도 대관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미사일은 약 700km를 비행했으며, 한미 당국이 정확한 제원을 정밀 분석 중이다. 군 당국은 이 미사일을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KN-23 계열로 추정했다. 미사일은 단거리 미사일 표적으로 사용되는 함북
2025-11-07 18:23:0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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