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7일 (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절윤 결의문’의 후속 조치를 두고 날 선 대치 국면을 형성했다. 장 대표는 당내 목소리를 수용해 일부 유화책을 제시했으나, 오 시장은 실천 의지가 부족하다며 이날 마감된 추가 공모에도 응하지 않았다. 오 시장은 공천 접수 마감 시간인 오후 6시경 기자들과 만나 “송구스럽게도 오늘 공천 등록을 하지
2026-03-13 05:03:53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석 달 앞두고 민심 이반을 타개하기 위해 '윤 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복귀)' 반대를 당의 공식 입장으로 확정했다. 사실상 '절윤(絶尹)' 선언을 담은 결의문 채택에 대해 10일 당내에서는 계파를 불문하고 "선거를 치를 최소한의 발판이 마련됐다"는 긍정적 평가가 쏟아졌다. 이날 김용태·우재준·정성국 의원 등은 각 매체
2026-03-10 19:49:0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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