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2025년의 마지막 밤, 우크라이나 동부 최전선의 장병들은 축배 대신 무기를 들고 새해를 맞이했다. 전쟁이 만 4년을 넘어 5년 차로 접어드는 시점에도 현장의 병사들은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결사항전의 의지를 동시에 드러냈다. 우크라이나군 108대대 '다빈치 늑대들'을 이끄는 세르히 필리모노프(31) 소령은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내 아들이
2026-01-02 12:57:4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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