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2일 (화)
개최국 미국이 '득점 뒤 퇴장'이라는 악재를 극복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미국은 2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미국은 2002년 한일 월드컵 16강전(멕시코전 2-0 승) 이후 24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무대에서 승리를
2026-07-02 14:24:57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이 자국 심판진의 본선 무대 활약에 주목하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은 21일 '중국 심판들이 월드컵 무대에 섰다'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마닝 주심, 저우페이 부심, 푸밍 비디오판독(VAR) 심판이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조별리그 E조 경기에 동시 배정됐다고
2026-06-21 17:49: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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