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여야가 접전지를 중심으로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다. 접전지 승패는 양당의 최종 성적표이자, 출범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첫 중간 평가가 될 수 있어 여야 모두 사활을 걸고 있다. 27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따르면 여야가 공통으로 분류한 접전 지역은 서울, 부산·울산·경남(PK), 대구 등 5곳이다. 이 외에
2026-05-27 13:50:3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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