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이란 내 반정부 시위에 대한 유혈 진압이 자행되는 가운데, 정권의 수혜를 입은 특권층 인사들은 정작 이웃 나라인 튀르키예로 피신해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2주 넘게 이란 전역에서 시위와 강경 진압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이란 국경과 인접한 튀르키예 동부 휴양도시 '반(Van)'으로
2026-01-19 17:24:5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