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K-베이스볼 시리즈' 한일 평가전을 위해 일본 도쿄돔에 입성한 한국 야구대표팀. 그중에서도 포수 최재훈(36·한화 이글스)에게는 이번 여정이 더욱 특별하다. 그는 36세의 나이에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13일 훈련을 마친 뒤 벅찬 심경을 전했다. 최재훈은 "오랫동안 꿈꿔왔지만 이루지 못했던 국가대표"라며 "뒤늦게 찾아온 이 영광스러운 기회를 결코
2025-11-14 14:13: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