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 고지를 선점했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줄여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써냈다. 최종 합계 28언더파
2026-03-30 15:51:36
2025시즌 LPGA 투어는 교포 선수들의 활약과 신기록 경신, 그리고 인간 승리의 드라마가 어우러진 한 해였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25일(한국시간) 올 시즌을 장식한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1위: 그레이스 김, 에비앙서 펼친 역전의 대서사시 올해 최고의 뉴스는 7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나온 그레이스 김(호주)의 극적인 역전
2025-12-25 11:45:25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티띠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26언더파
2025-11-24 07:21:5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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