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재생에너지로의 신속한 전환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전 세계적인 에너지 문제로 심각한 수급 위기에 직면했는데, 저 역시 잠이 안 올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재생에너지로 정말 신속하게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동 정세
2026-03-30 15:43:04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평화와 번영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조건으로 '국민 통합'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선열들은 작은 차이를 넘어 하나로 통합해 독립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기틀을 다졌다"며 "그 정신을 이어받은 국민이 힘을 모아 잠재력을 발휘한다면 선열들이 꿈꾸던 평화로운 세상을
2026-03-01 21:41:12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방송된 CNN 인터뷰에서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북미 간 만남 가능성은 낮게 봤으나, "전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면 전적으로 환영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피스메이커' 역할을 청했다고 언급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는 "상대를
2025-10-24 06:48:07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17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2.2%로 직전 조사 대비 1.3%포인트(p)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44.9%로 1.6%p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지지율 하락의 배경으로 한미 관세협상 난항, 추석 연휴 중 전산망 마비 사태, 캄보디아 교민 피랍 사건 대응 지연 논란, 고강도
2025-10-20 09:59: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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