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0일 (일)
9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강수는 9일 새벽 인천과 경기, 충남 북부 서해안에서 시작되어 아침과 오전 사이 충남 남부를 제외한 중부지방 전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는 오후가 되기 전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기 동부와 충북 북부는 낮까지,
2026-03-08 20:25:55
금요일인 오는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며 출근길 교통안전에 비상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강수는 수도권에서 새벽부터 시작되어 정오 무렵 전국으로 확대됐다가 오후 들어 대부분 그치겠다. 특히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는 최고 15cm 이상의 매우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지역별
2026-03-05 20:39:03
화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 영동과 산지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겠다. 수도권과 충청권 등 서쪽 지역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동해안 지역은 밤까지 비나 눈이 이어져 퇴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은 수증기를 가득 머금어 일반적인 눈보다 훨씬 무거운 '습설'의 특징을 보인다. 강원
2026-03-02 14:58:1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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