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3일 (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으로 중동에 고립됐던 우리 국민을 군 수송기로 무사 귀환시킨 ‘사막의 빛’ 작전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관계 부처와 군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SNS를 통해 "중동 정세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204명이 무사히 귀국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전 성공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한 모든 관계자
2026-03-15 21:48:45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4일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귀국 지원을 위해 "전세기와 군 수송기 투입,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추가 파견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중동 상황점검 관계부처 회의 직후 합동브리핑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지역 체류 국민 현황을 면밀히 파악 중"이라며 "유관 부처와
2026-03-05 00:47:0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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