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의 97.36%인 3519만여 명에게 총 6조 800억 원의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자정 기준, 1·2차 고유가 지원금 지급 대상자 3613만 8987명 중 3518만 6628명이 신청을 마쳤다.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를 통한 지급이 약 2343만 명으로 가장 많았다.
2026-06-28 19:53:44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고물가 장기화로 서민 경제의 고통이 가중되는 가운데,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절차가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2차 지원금의 수혜 대상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70%에 달하는 소득 하위 가구 3,600만 명 규모다. 지급 대상 여부를 가르는 핵심 잣대는 건강보험료
2026-05-17 12:20:15
행정안전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장애에 따른 국민 불편을 줄이고자, 주민등록표 등·초본과 인감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29일부터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면제 기간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표 등·초본(기존 400원)과 인감증명서(기존 600원)를 발급받을 경우, 수수료가 전액
2025-09-30 09:22:0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