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2년째 답보 상태다. 사실관계가 이미 확인된 사안임에도 경찰이 최종 결론을 내지 못하는 사이,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정 회장과 홍 감독이 먼저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수사 실익에 대한 회의론이 제기되고 있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2026-06-29 14:28:55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이 완료되면서,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한일전' 성사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리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모리야스 하지메
2025-12-07 14:46:46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평가전을 치른다. 홍명보호는 지난 14일 볼리비아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가나전은 올해 마지막 A매치다. 연승 시 홍명보호 출범 후 첫 평가전 2연승으로, '월드컵의 해'를 앞두고 팀 사기를 높일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2연전 결과는 2026 북중미
2025-11-16 14:37:3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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