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0일 (일)
토요일인 18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17일 밤부터 19일까지 서울·인천·경기·강원도에 80∼1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의 내륙 및 산지에는 많은 곳 기준 250mm를 웃도는 강수량이 예상된다.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친 예상 강수량을 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은 80∼150mm(충남
2026-07-17 11:52:48
이번 주말 전국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르며 때 이른 초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우리나라는 동해상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토요일인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일요일인 17일은 아침 최저기온
2026-05-15 18:44:25
노동절이자 연휴 첫날인 1일 금요일은 전국이 오전부터 점차 맑은 하늘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2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평년(최저 7~13도, 최고 19~24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 다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큰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 등
2026-05-01 00:20:36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일(28일)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7일 오후 5시 기준 경기 남서부와 충남 북동부에서 시작된 비가 점차 중부지방 전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수는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발생했다. 지역별 강수 종료 시점은 충청권(충북 북부 제외) 28일 새벽, 수도권과 충북 북부 28일 오후,
2026-04-27 17:31:16
토요일인 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지역은 비구름의 영향이 남아 늦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번 비는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양이 집중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100mm(산지 등 많은 곳 150mm 이상), 전남 동부 남해안과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2026-04-03 22:05:25
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보됐다. 쌀쌀한 아침이 지나면 서울 19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광주 20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크게
2026-03-22 21:49:53
수요일인 18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시작된 비가 오전 중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새벽에 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라권, 경상 서부, 제주도에서 시작되겠으며, 오전에는 그 밖의 전국 지역으로 퍼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에는 늦은 새벽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이 낮은 경기 북동부와 강원
2026-03-17 22:08:42
월요일인 1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출근길이 예상된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져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전국 주요 지역의 아침 기온은 0도 이하로 내려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 분포를
2026-03-15 21:39:43
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전국에 비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설이 예상되어 시설물 피해와 귀경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됐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과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일부터 3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분석됐다. 동풍의
2026-03-01 22:20:3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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