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8일 (화)
벼랑 끝에 선 홍명보호가 캡틴 손흥민의 사상 첫 선발 제외라는 승부수마저 실패하며 남아공에 충격패, 월드컵 조별리그 자력 진출권을 상실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0대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 2패(승점 3)를
2026-06-25 15:19:09
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주심에 이집트 출신의 ‘변호사 심판’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40)가 낙점됐다. FIFA는 9일(한국시간)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월드컵
2026-06-09 18:24:39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준비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전 훈련 캠프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본격적인 고지대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선발대는 한국시간 19일 오전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을 통해 현지에 입성했다. 앞서 대표팀은 지난 16일 최종 명단 26명과 훈련 파트너 3명을 발표하고, 18일
2026-05-19 15:16: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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