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7일 (월)
아르헨티나 출신의 한국 현대사 및 동아시아 관계 전문가인 마리아 델 필라르 알바레스 박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운동을 조명한 스페인어권 첫 단행본 《할머니(Halmoni), 한국 할머니들의 혁명》을 출간했다. 알바레스 박사는 30일(현지시간) 연합뉴스를 통해 이번 저서가 오랜 기간의 연구와 현장 조사의 결과물임을 밝혔다. 책은 ▲일제강점기 한국
2025-12-01 08:48:50
▲ 인간표본 =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이야미스(기분 나쁜 미스터리)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나토 가나에의 미스터리 장편소설이다. 저명한 나비학자 사카키 시로 박사가 아름다운 소년들을 살해해 표본으로 만든 과정과 이유를 고백하는 수기 형식이다. 시로는 어린 시절 나비 표본을 만들다, 인간이 볼 수 없는 색채까지 보는 화가 루미를 질투한다.
2025-11-08 08:40:5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