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사진=안 철 수
대신증권(003540)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이용 고객을 위해 연 7% 금리의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중개형 ISA 계좌 보유 고객이며, 1인당 500만 원 한도로 60일간 투자할 수 있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연 7%의 특판 금리가 적용된다. 만기 종료 시에는 해당 시점의 수시형 RP 수익률이 적용되어 자동으로 재투자된다.
판매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다만, 배정된 한도가 소진될 경우 기간 내라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세 정보는 대신증권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크레온(CREON)'과 '사이보스(CYBO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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