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타’와 ‘세이프딜리버리’ 시스템 연계… 사업적 시너지 극대화 기대
공동 홍보 및 건강 증진 사업 등 다각도 협력 체계 구축

▲2026년 2월 4일, (주)바이럴솔루션과 전국지역상권 활성화 협동조합이 '배달 플랫폼' 사업의 성공적인 활성화를 위해 통신 솔루션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단골주식회사(대표이사 정세균)와 (주)바이럴솔루션(상무 송재민)이 국내 통신 및 배달 플랫폼 시장의 새로운 도약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양사는 2월 4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구 소재 대한민국단골주식회사 본사에서 ‘통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MOU)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단골이 운영하는 ‘테라스타(Terrastar) 통신 공동체’와 바이럴솔루션의 ‘세이프딜리버리’ 시스템을 연계하여 강력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배달 플랫폼 사업 활성화를 위한 최상위 통신 솔루션 보급 ▲유튜브 채널 및 언론을 활용한 공동 홍보 지원 ▲전국 지역별 회원 대상 실질적 복지 혜택 제공 ▲다효수 생수 공급을 통한 멤버십 건강 증진 사업 등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의 인프라를 공유하며,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각도의 협력 모델을 가동할 계획이다.
대한민국단골주식회사 정세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양사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전국 지역 상권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주)바이럴솔루션 송재민 상무는 “대한민국단골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배달 플랫폼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상호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양사는 특별한 조항이 없는 한 협약 체결 즉시 효력을 발생시키기로 했으며, 향후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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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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