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벼랑 끝에 선 홍명보호가 캡틴 손흥민의 사상 첫 선발 제외라는 승부수마저 실패하며 남아공에 충격패, 월드컵 조별리그 자력 진출권을 상실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0대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 2패(승점 3)를
2026-06-25 15:19:09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이 자국 심판진의 본선 무대 활약에 주목하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은 21일 '중국 심판들이 월드컵 무대에 섰다'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마닝 주심, 저우페이 부심, 푸밍 비디오판독(VAR) 심판이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조별리그 E조 경기에 동시 배정됐다고
2026-06-21 17:49:18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차 미국에 입국하려다 거부된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 심판에게 당초 약정된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ESPN은 1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FIFA가 입국 거부로 월드컵 심판 명단에서 제외된 아르탄 심판에게 경기 배정에 따른 급여 전액을 보전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25년
2026-06-15 10:48:03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평일 대낮임에도 서울 도심 곳곳은 뜨거운 거리응원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경기는 주로 밤이나 새벽 시간대에 열리던 이전 대회와 달리, 3차례 모두 평일 오전 시간대에 치러진다. 이에 따라 많은 시민과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조정하거나 연차를 활용해 응원 대열에
2026-06-12 15:29:27
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주심에 이집트 출신의 ‘변호사 심판’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40)가 낙점됐다. FIFA는 9일(한국시간)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월드컵
2026-06-09 18:24:39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준비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전 훈련 캠프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본격적인 고지대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선발대는 한국시간 19일 오전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을 통해 현지에 입성했다. 앞서 대표팀은 지난 16일 최종 명단 26명과 훈련 파트너 3명을 발표하고, 18일
2026-05-19 15:16:31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경기에서 전·후반 각 3분씩 '수분 공급 휴식(Hydration breaks)'이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9일(한국시간)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월드컵부터 날씨, 기온, 돔구장 여부와 관계없이 전 경기에 수분 공급 휴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심은 전·후반 22분경
2025-12-09 13:31:58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이 완료되면서,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한일전' 성사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리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모리야스 하지메
2025-12-07 14:46:4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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